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간식은 맛있기만 하면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는 간식으로 선택될 만한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다. 소비자들은 언제, 왜 간식을 먹는지, 그리고 각 상황에서 무엇을 기대하는지에 대해 점점 더 의식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영양 보충, 에너지 충전, 기분 전환을 위한 즐거움, 정서적 만족 등 목적이 무엇이든, 제품은 특정한 니즈를 얼마나 잘 충족하는지를 기준으로 평가받는 추세다.
벤 볼드윈(Ben Baldwin)은 올해 초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Australian Macadamia Society, AMS)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다. 그는 정부와 연구,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다양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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