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일상 속 ‘소확행’과 웰빙을 위한 건강영양식품 ‘마카다미아’ 제안

번아웃은 더 이상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팬데믹 이후 일상 속 삶의 질을 관리하기 어려워지면서 번아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람들은 무엇이 일상의 행복을 만드는지 고민하게 됐다. 그리고 어떤 식품이나 음식을 선택하느냐가 그 행복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됐다.

정신 건강과 웰빙을 다루며 코칭 심리학 석사를 취득한 호주의 저명한 영양 전문가인 수지 버렐(Susie Burrel)은 사람들이 자신의 기분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말한다.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집안에 머물면서 스스로의 건강과 웰빙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고 있다. 또한, 해외 여행을 비롯해 결혼식과 같은 기념비적인 행사들도 제한되면서, 행복을 위해 날마다 소소한 즐거움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독이고 있다”고 말한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이를 뒷받침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 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소비자의 50%는 행복한 마음을 갖기 위해 일상에서 평화와 고요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기 어려운 큰 이벤트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25%에 불과했다.

호주를 포함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및 미국에서 실시된 연구에서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타났다. 해당 국가의 소비자 중 절반 가량이 진정한 사치는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으로 구성되는 것이라고 답했고, ‘특별하고 거창한 것’이라고 정의 내린 사람은 27%에 불과했다.

수지 버렐은 “소소한 행복으로 채워진 하루를 만들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특히나 마카다미아와 같은 양질의 식물성 식품은 오랜 기간의 팬데믹으로 지치고 불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카다미아가 바로 이러한 ‘소확행’ 트렌드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인의 60%는 자신의 신체적인 웰빙 뿐 아니라 정신적인 웰니스 또한 관리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특히 사람들은 하루 동안 자신을 지탱해주고 마음을 다스려주는 음식을 원하며, 마카다미아는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및 미네랄을 비롯해 심장에 좋은 지방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다양한 식품으로 만나볼 수 있는 마카다미아는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향으로 나만의 소소한 사치도 이루어 준다.

소비자들 또한 마카다미아의 특별함을 잘 알고 있다. 소비자 중 53%는 마카다미아가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식품일 뿐만 아니라 건강 식품으로도 인식하고 있다. 최적의 웰니스를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바람이 웰니스의 장점을 담은 새로운 제품의 출시로 이어지면서, 마카다미아는 이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찾으려는 다양한 식품 브랜드에 탁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신규 연구에 대하여]

2020년 말,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호주, 중국, 한국, 일본, 대만 및 미국 지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6014건의 개별 설문 조사를 토대로 연구 작업을 의뢰했다. 독립적인 연구 기관인 칸타르(Kantar)의 싱가포르 지사에서 실시한 해당 연구는 2020년 8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었으며, 2020년 12월 최종 결과가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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