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마카다미아 산업, 새로운 CEO를 맞이하다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은 14년의 경영 끝에 지난 달 사임한 Jolyon Burnett 의 뒤를 이을 Clare Hamilton-Bate를 기쁘게 환영했다.

Clare는 원예학에 대한 배경과 농장에서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원예 부문의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호주, 그리고 국제적으로 산업과 협회의 임원 역할을 경험하였다. 

호주 마카다미아 소사이어티의 Craig Mills 회장은 Clare가 열정적이고, 성취적이며, 매력적인 리더라고 묘사했으며 그녀가 이 역할에 중요한 통찰력과 풍성한 경험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Clare는 신선제품과 농식품 공급망의 모든 부문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조직에서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리 산업을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미래로 이끌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또한 2002년부터 2019년까지 Freshcare의 CEO로서 Clare는 조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5,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수익성 있는 규정 준수 조직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녀는 시장과 입법 요구를 모두 충족하는 현실적인 산업 중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Clare는 호주 켄싱턴 프라이드 망고의 선도적인 생산업체 Manbulloo Limited와 협력하여 농장에서 소매 고객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규정 및 기술 관리의 모든 측면에 걸쳐 비즈니스를 지원했으며 여러 산업 및 정부 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 업무 또한 담당하였다.

Clare는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과 함께할 날들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의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소비자의 니즈와 핵심 및 신흥 시장을 충족시키며 확장되고 변화하는 혁신적인 산업의 일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마카다미아 업계는 흥미롭지만 도전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국내 및 해외에서 우리의 미래를 그려보고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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