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자연이 선택한 마카다미아의 고향

약 6천만년 전, 호주의 북동부 해안가의 비옥한 토양에서 세계 최초의 마카다미아가 싹을 틔우기 시작했습니다. 이 숨어있던 고대 열대 우림의 보석은 1960년대 호주에서 상업적인 거래가 처음 시작되었으며, 상업적 식품으로는 유일하게 전 세계에 걸쳐 상당한 규모로 거래되는 유일한 호주의 토종 작물입니다. 지금도 호주에서는 초기의 토종 마카다미아가 자생하던 바로 그 비옥한 우림 지역을 중심으로 마카다미아의 생산 대부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을 향한 사명감

호주의 새로운 시장개발 프로그램은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의 규모와 가치를 큰 폭으로 성장시켰으며, 호주의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은 호주, 중국, 일본, 대만, 한국 및 독일 시장에서 호주 마카다미아를 유통하고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호주 마카다미아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작방법과 그 동안 쌓아온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마카다미아 공급 및 마케팅 부문의 글로벌 리더로서 그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동시에 급변하는 세계 마카다미아 산업의 선두주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는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견과류, 수출을 선도하다

2015년, 호주 견과류 수출액은 다른 원예농산물 수출 합계액을 초과하며, 호주 원예농산물 수출 프로그램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가격 경쟁력 및 건강과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가 이러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마카다미아는 호주의 견과류 부문 중 2번째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Macadamia

향후 성장을 위한 준비

호주의 마카다미아 재배자들은 생산량 확대와 동시에 지속적으로 뛰어난 품질의 마카다미아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의 농장가는 2011년부터 165% 이상 성장해 왔고, 이는 시작 단계에 불가할 뿐입니다. 호주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혁신적인 마카다미아 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의 최첨단 농장 경영방침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강력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재배중인 18,500헥타르의 부지는 2020년이 되면 20,000헥타르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부지가 확대되고 있는 Bundaberg 지역은 그 생산량이 4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3세대에 걸쳐 마카다미아 나무들은 아직까지 꾸준히 마카다미아를 생산하고 있지만, 이 나무들의 생산량이 최고수준에 도달하기에는 아직도 멀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생산성을 준비하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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