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의 영향으로 2025년 호주 마카다미아 작황 예측 연기

Macadamia nuts growing on a tree wet from the rain

오늘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AMS)는2025년 호주 마카다미아 작물 수확량이 열대성 사이클론 알프레드 상륙으로 인한 심각한 기상 악화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 CEO 클레어 해밀턴-베이트(Clare Hamilton-Bate)는 마카다미아 주요 재배 지역에서 강풍, 폭우, 홍수 피해가 발생했지만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지난 며칠은 많은 농가들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이후 과수원을 정비하고 상황이 나아지는 대로 농작물 손실과 과수원 피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EO 해밀튼-베이트가 언급했다.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는 지난 주 첫번째 2025년 작황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며, 당시 예상 수확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분 함량 3.5% 기준 껍질 포함 56,890톤 (수분 함량 10% 기준 껍질 포함 61,000톤) 이었다. 하지만 현재 사이클론 피해 규모를 고려하여 수확량 예측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수정된 전망치는 2주 이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 문의
김지현 부장
홉스코치 시즌 코리아
+82-2-3452-9497
jkim@hopscotchgroupe.com

마카다미아 리뷰 구독하기

월간 e-뉴스레터
구독하기

최신 소식

See more news

2025년을 빛낸 혁신적인 마카다미아 신제품

2025년은 마카다미아 제품에서 혁신이 눈에 띄게 가속화된 한 해였다. 9월 말까지 12개월 동안 전 세계 브랜드들은 마카다미아를 사용한 신제품 735종을 출시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한 수치이다. 민텔의 글로벌 신상품 데이터베이스(GNPD, Global New Products Database)에 따르면,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의 1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호주(11%), 그리고 한국(7.5%)이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수치는 전 세계 제조업체들이 호주 마카다미아를 얼마나 폭넓고, 창의적이며, 자신 있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2025 Australian Macadamias Yearbook

The 2025 Australian Macadamias Yearbook presents a consolidated view of our industry’s progress and performance over the past 12 months. Offering a concise summary of core areas it includes:

여러 어려움 속에서 확정된 2025년 호주 마카다미아 수확량

호주 마카다미아 재배자들은 3.5% 수분 기준 43,800톤(10% 수분 기준 46,940톤)의 2025년산 수확량을 확보했다. 전 생산 지역에서 발생한 심각한 기상 악화와 그 여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최종 수확량은 7월 발표된 시즌 중간 수정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SUBSCRIBE TO THE MACADAMIA REVIEW

and be the first to know about the latest news from the Australian macadamia industry.

  • 이 양식을 제출함으로써 저희가 연락을 드릴 수 있도록 귀하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데 동의하였음을 확인합니다. 상세 내용은 저희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확인 바랍니다. privacy policy